
‘자살유발정보 집중클리닝 활동’은 2주간의 집중 모니터링 및 신고 활동을 통해 온라인상에 무분별하게 유통되고 있는 자살유발정보·유해정보(이하 ‘자살유발정보 등’)를 찾아내어 인터넷 사업자에게 신고함으로써 이를 차단하는 활동이다.
자살유발정보 집중클리닝 활동은 재단의 모니터링단인 ‘지켜줌인’과 경찰청의 모니터링단인 ‘누리캅스’, 그리고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성인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미디어 자살정보 모니터링 시스템 회원가입 후 ‘집중클리닝활동’ 메뉴를 통해 교육을 이수하면 가능하다.
자살유발정보 집중클리닝 활동 참가자는 활동기간 동안 온라인 속 자살유발정보를 찾아내어 인터넷 사업자에게 직접 신고하고, 모니터링 결과를 미디어 자살정보 모니터링 시스템(SIMS)에 등록하면 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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