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영은 이날 어린이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가입했다.
박보영과 서울 사랑의열매가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6년부터 서울특별시어린이병원과 국립암센터 환우지원,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며 서울 사랑의열매에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다.
평소에도 어린이와 아픈 사람을 돕기 위한 선행을 실천했고,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기부금을 전달하며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과 기쁨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배우 박보영이 이번에 가입한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이다.
가입 관련 자세한 문의는 아너 소사이어티 담당자(02-6053-0167)에게 하면 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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