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까지, 학교 밖 청소년 정책제안·권리옹호 활동

위촉식에는 광주광역시 꿈드림청소년단과 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가 참여해 활동 시작을 응원했다.
광주광역시 꿈드림청소년단은 5개 자치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부터 추천받아 면접을 통해 선발됐다.
임기는 올해 12월31일까지다. 이들은 광주지역 학교 밖 청소년을 대표해 정책 제안과 권리옹호 등 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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