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어린이날 100주년 이벤트’는 ▲청약 ▲적금 ▲증권연계계좌 만12세 이하 어린이 상품 가입좌수에 맞춰 하나은행이 기금을 매칭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하는 이벤트이다.
12세 이하 어린이 고객들은 상품 가입으로 지구촌 어린이를 돕는 기부활동에 동참할 수 있게 된다. 하나은행은 해당 어린이 고객들에게 ‘유니세프 상장’도 수여할 예정이다.
기금은 전액 분쟁, 재난, 영양실조 등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사용된다.
박성호 은행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기부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있고 의미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유니세프(UNICEF, 유엔아동기금)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아동권리 증진에 대한 역할이 명시적으로 언급된 유일한 기관으로서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보건, 영양, 식수·위생, 교육, 보호, 긴급구호 등의 사업을 펼치는 유엔 산하기구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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