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는 그동안 5년간 지방세를 체납해온 해당 법인에 대해 부동산 압류, 신용정보 제한, 채권압류 등의 방법으로 꾸준히 체납관리를 해 온 결과 이번에 압류 추심을 통해 체납세액 전액을 징수했다.
동구는 그동안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실현의 기본 재원이 되는 지방세에 대한 형평 과세와 신뢰 세정 구현에 최선을 다해왔다.
특히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 ▲관허 사업 제한 등의 다양한 법적제재 조치를 통해 7월 말 기준 체납액 16억 6000만 원 중 10억 2000만 원을 징수하는 등 높은 징수 실적으로 보이고 있다.
다만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어려움에 처한 영세 소상공인에 대한 체납 처분은 최소한도로 실시하고 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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