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훈련은 ▲광주·전남 지역의 테러 발생 ▲실종자 수색을 위한 해안·산악지형 출동 ▲기타 차량 이동이 어려운 경우 경찰 헬기를 활용한 출동태세를 확립하는데 중점을 뒀다.
한편, 골든타임 내 인명 수색과 폭발물탐지를 위해 경찰특공대 탐지견의 헬기 탑승 및 적응 훈련도 병행했다.
광주경찰특공대 관계자는 “지속적인 합동훈련으로 전문능력을 강화하여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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