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건강의 근본 케어를 원칙으로 탄생한 ‘이너플로라’는 뉴오리진의 뛰어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성을 위해 특별히 설계되어 장과 질 건강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국내 최초 개별 인정형 듀얼 프로바이오틱스이다.
뉴오리진은 이너플로라 제품 생산에서 무첨가 원칙을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유산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 크리스찬 한센과 함께 독자적인 배합비를 구성했다.
크리스찬 한센의 특허균주를 합성착색료 이산화티타늄 없이 식물성 경질 캡슐에 담아내 임산부 및 출산을 준비하는 가임기 여성, 갱년기, 폐경기로 인해 고민이 많은 여성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유한건강생활의 일본산 원료 무첨가 원칙에 따라 일본산 원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소비자들의 거부감을 줄였다.
정경인 유한건강생활 BD&Marketing본부 본부장은 “이너플로라는 여성 질 건강 유산균 시장을 새롭게 개척하며, 런칭 2년만에 국내 여성 질유산균 제품 내 판매 및 인지도, 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며 “이는 여성의 감기라 불릴 만큼 흔한 질환인 ‘질염’ 개선에 대한 높은 니즈와 실제 이너플로라 섭취를 통해 도움을 얻은 소비자가 많다는 반증일 것으로 생각된다.
앞으로도 더 많은 여성들의 불편을 돕는 대표 여성 건강 브랜드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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