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핑로드 아메리카노’ 2종은 브라질, 콜롬비아, 온두라스, 과테말라의 4가지 원두가 최적의 비율로 담긴 콰트로 커피 추출액으로 만들어 중남미 커피 특유의 맛과 부드러운 풍미가 있는 제품이다.
특히 원두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려주는 *미디엄 로스팅 방식으로 원두를 볶아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동원F&B는 2015년 ‘덴마크 커핑로드’ 컵커피를 출시하고 *RTD(Ready To Drink) 커피 시장에 진출했다.
‘제대로 만든 커피’라는 컨셉으로 에티오피아, 인도네시아, 인도 등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컵커피 5종을 운영하고 있다.
‘커핑로드 아메리카노’ 2종은 기존의 커핑로드 컵커피보다 50ml가 늘어난 350ml로 넉넉하게 즐길 수 있으며, 페트에 담겨 휴대하며 마시기 좋다.
‘커핑로드 아메리카노’ 2종은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의 ‘블랙 아메리카노’와 달달한 끝맛이 있는 ‘스윗 아메리카노’로 구성됐다.
동원F&B 관계자는 “커피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다양한 커피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으며 동시에 편리하게 마실 수 있는 RTD 커피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지의 품질 좋은 원두로 만든 프리미엄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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