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글리터 코스메틱 '언리시아', '겟잇뷰티 2020' 글리터 메이크업 아이템 화제

장순영 기자

2020-05-19 10:44:21

이미지 제공 = 언리시아
이미지 제공 = 언리시아
[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지난 15일 방영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20’서 국내 최초 비건&크루얼티 프리 인증을 받은 글리터 전문 브랜드 ‘언리시아(UNLEASHIA)’의 글리터 제품이 출연해 화제다.

이번 ‘겟잇뷰티 2020’에서는 ‘씬데렐라’코너의 핫한 트렌드인 ‘씬톡(SCENE TOK)’을 주제로 언리시아의 ‘겟 루스 글리터 젤(Get Loose Glitter Gel./7g*18,000원)’을 비롯한 글리터 제품을 활용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잦은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아이 메이크업에 대한 비중이 높아진 현 트렌드에 맞춰 ‘글리터 티얼스 메이크업’을 연출하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눈가에 ‘글리터리 웨이브 립 밤(Glittery wave lip balm/4.5g)’을 이용해 눈두덩이에 은은한 광을 연출하는 팁을 전수하는 것은 물론 국내에서 가장 큰 입자의 글리터 젤인 ‘겟 루스 글리터 젤(Get Loose Glitter Gel)’ 제품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메이크업을 시연했다.

또한 출연진들은 언리시아의 주력 제품 ‘겟 루스 글리터 젤’ N°1 오로라 캐처, N°2 스탈릿 체이서, N°3 골드 옵세서, N°4 러브 드리머, N°5 다이아몬드 스틸러, N°6 선셋 러버 등 총 6가지 컬러를 발색하며, 페이스뿐만 아니라 쇄골, 손등 등 보디에 취향에 따라 활용 가능한 아이템으로도 소개했다.
특히 겟잇뷰티 2020 MC를 맡고 있는 출연진은 글리터 제품은 보통 클렌징이 힘들다는 단점이 있지만 언리시아의 제품은 흐르는 물에도 가볍게 문질러서 간편하게 지울 수 있다는 점과 데일리로 사용 가능한 은은한 발색력을 장점으로 꼽았다.

이외에도 ‘겟 루스 글리터 젤(Get Loose Glitter Gel.)’은 끈적임 없는 롱래스팅 워터 젤 포뮬러로 가벼운 물 튀김이나 땀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고 오래도록 유지되어 장시간 메이크업 시에도 글리터가 얼굴에 번지지 않는 뛰어난 고정력을 자랑한다.

언리시아 브랜드 담당자는 “언리시아의 글리터 제품이 유명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출연을 계기로 평소 비건 화장품 제품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들과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포인트 메이크업 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 언리시아의 제품이 최적의 아이템으로 알려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언리시아는 국제동물보호단체인 PETA로부터 공식 인증받은 비건&크루얼티 프리 브랜드로, 지난 3월 동물자유연대에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비건 브랜드로서 앞장선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한 신제품 출시 계획을 앞두고 있으며, ‘겟 루스 글리터 젤’ 신규 컬러가 이어 출시될 예정이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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