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무료 사이즈업 이벤트는 최근 ‘코로나19’로 지친 고객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24일까지 2주간 커피빈 매장에서 스몰 사이즈 음료를 구매 시 큰 사이즈인 레귤러로 제공받을 수 있다.
주문 가능한 메뉴는 바리스타 제조 음료로 한정된다.
기본적인 아메리카노, 카페라떼부터 파우더가 담겨 더욱 진하게 즐길 수 있는 바닐라, 헤이즐넛 음료와 얼음이 갈린 블렌디드 음료까지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온라인 주문 서비스인 퍼플오더와 매장 내 키오스크에서는 혜택이 적용되지 않으며, 무교 CBTL점은 프로모션에서 제외된다.
커피빈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의 영향으로 매장 방문이 어려웠을 고객님들이 커피빈에서 보다 풍성하게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무료 사이즈업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여름 시즌이 시작되는 6월에는 더욱 다채로운 프로모션이 준비돼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곽예지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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