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약품은 대표적인 벌레물림치료제로써 버물리의 인지도와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라온과 캐릭터 콜라보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콜라보를 진행하게 된 라온은 국내에서 개발한 캐릭터로, 몸의 형태를 자유자재로 변형할 수 있는 긍정 마인드의 아기 고양이다.
현대약품은 이번 콜라보를 통해 버물리알파액, 둥근머리키드크림, 뉴이카리액 등 다양한 버물리 제품군의 패키지에 라온 캐릭터를 적용해 선보이게 된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라온은 패션, 액세서리 등 다양한 분야와 콜라보를 진행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로, 이번 버물리와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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