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진이찬방’, 신선한 산지직송 먹거리로 소비자들에게 눈도장

이병학 기자

2018-11-14 18:00:00

반찬가게 ‘진이찬방’, 신선한 산지직송 먹거리로 소비자들에게 눈도장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최근 급증하고 있는 1~2인가구를 비롯해 바쁜 일상으로 끼니를 제때 챙기기 어려운 직장인들 사이에서 건강한 웰빙푸드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건강하고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집밥을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표적인 가정간편식인 반찬을 창업아이템으로 하는 소자본창업 반찬가게 브랜드 ‘진이찬방’이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발맞춰 산지직송을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반찬전문점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국내산 산지 먹거리를 발굴해 생산자와 가맹점 간의 네트워크를 연결해주는 산지직송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양질의 식재료로 생산한 다양한 종류의 반찬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좋은 식재료에서 좋은 먹거리가 나온다는 기본 원칙하에 강원도 정선, 철원, 여수, 당진 등 전국 각 지역의 대표적인 먹거리를 엄선하여 농가와 직거래를 진행함으로써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 호평을 받고 있다.

산지직송으로 선별된 각종 제철 식재료는 본사 R&D팀의 까다로운 식품검사 기준을 통과하여 최종 레시피화를 마친 후 각 가맹점으로 공급된다.

산지 직송의 제철 식재료를 통해 신선하고 풍미가 높은 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진이찬방은 200여종의 다채로운 메뉴군을 구성, 기존 반찬전문점의 한정적인 메뉴 문제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진이찬방’의 산지먹거리 품목은 각종 나물류와 젓갈, 수산물, 건어물 등으로 현재도 그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산지직송은 소비자의 제품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원동력으로 작용하는 것은 물론 가맹점의 합리적이고 안정적인 물품 공급이 가능케 해 수익률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한편 진이찬방은 전국 90여 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매주 수, 토요일 인천 본사에서 반찬가게 사업설명회를 진행해 예비창업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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