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층결혼정보회사 메리미, VVIP성혼전문 회사로 고객의 만족도 높여

이병학 기자

2018-11-14 10:24:50

사진: 결혼정보회사 메리미 대표 장유진
사진: 결혼정보회사 메리미 대표 장유진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통계청의 ‘2018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결혼을 해야 한다는 비율이 절반이하로 낮아졌다고 한다. ‘결혼은 필수’라고 생각되었던 과거의 인식이 ‘결혼은 선택’으로 생각이 점차 자리 잡아가고, 인식의 변화와 더불어 결혼 비용이나 의식 절차를 포함한 결혼식 문화에 대한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

이는,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점차 현실적으로 바뀌어가거나 경제적인 부분으로 결혼을 보류하는 사람이 많아짐에 따라, 결혼정보업체를 찾는 대부분의 미혼남녀들의 배우자 요건으로 직업 또는 경제적 안정을 제일 중요하게 꼽았다.

이에 결혼정보회사 메리미에서도 고객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성혼률을 높이고자 차별화된 서비스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메리미는 VVIP 결혼, 노블레스 결혼을 지향하는 성혼전문 결혼정보회사로 정재계, 재력가, 명문가, 자산가, 전문직, 유학파 등 상위 1% 즉, 고스펙 회원이 많은 회사로 알려져 있다.

메리미는 업계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매니저들로 구성되어 대상자 소개부터 만남, 교제, 결혼에 이르기까지 회원의 나이, 직업, 종교, 집안환경 등 회원의 성향을 꼼꼼히 고려한 고퀄리티 매칭서비스로 고객 만족도가 높다.

또, 회원 1명당 3명의 경영지원팀, 커플, 매칭 매니저가 전담으로 관리하는 3:1 맞춤 시스템을 운영하여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횟수제 뿐 아니라 성혼제 프로그램을 두어 계약기간 내에 무제한 매칭 서비스를 제공 하는 것도 결혼정보회사 메리미의 장점이다.

특히,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메리미 장유진 대표는 대형결혼정보회사 출신으로 VVIP성혼을 위한 노블레스 전담 18년차 배테랑 매니저로 현재까지도 실무를 하고 있는 대표로 회원들에게 신뢰와 만족감을 높여 가입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메리미 관계자는 “올바른 결혼문화의 정착 및 회원 한 분 한 분 행복한 성혼을 이루기 위해 메리미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노블레스파티로 유명한 메리미는 12월초 (미혼남녀 총 60명 참석) 연말 송년파티인 ‘Year-end Luxury Premium Party’를 진행하며, 파티 참석 희망자는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메리미의 대표번호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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