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보약, 공진단으로 체력증진, 스트레스 완화로 학습능력 향상의 효과 수능 준비

이병학 기자

2018-10-12 17:33:41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수능 막판 스퍼트를 위해 수험생들이 갖은 노력을 하고 있다. 수험생 기간동안 몸과 마음, 그리고 두뇌까지 모두 지쳐있기 때문에 수능 디데이 한달이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모든 수험생들의 합격을 기원하는 부모의 마음은 똑같겠지만 최대한 많은 것을 해주고 싶어도 해줄 수 있는 것이 한정되어 있다. 수험생들의 체력관리와 집중력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수험생들로 인하여 수능 전 수험생 보약으로 공진단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수험생들은 거의 1년 내내 시험에 대한 긴장감,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앉아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운동량도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 있기 마련인데 이럴 때 수험생 보약으로 공진단을 찾게 되는 것이다. 공진단은 근본 원기를 튼튼하게 해주는 약으로 만성피로, 수술이나 큰 병으로 원기가 약해졌을 경우, 간 기능이 약해진 경우와 노화방지 및 질병 예방으로도 큰 효과가 있다.

또한 체질에 맞춰서 처방 받을 경우 집중력 향상, 학습능력 증진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어 수험생 보약으로 적합하다.

하지만 이러한 공진단이 인기를 끌게 되면서 제대로 된 처방 없이 마구잡이로 구매를 하거나 복용을 하게 될 경우 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부작용으로 인하여 컨디션이 더 안좋아지는 경우도 종종 생기게 되기 때문에 주의하여 정확한 체질과 상태에 따라 처방받아 구입하여야 한다.

강남 브레인리더한의원 설재현 원장은 “수능 마지막 한 달 전부터 컨디션을 끌어올리는데에는 두뇌 활동을 활성화 시키고 집중력을 높여주기 공진단의 효과가 매우 좋다. 꼭 수험생 뿐만 아니라 자격증을 준비하시는 분이나, 고시생, 일반 학생들 그리고 스포츠, 예체능계에서 오디션이나 큰 시합을 앞두고 계신 분들에게 권해드린다.”면서 “공진단은 제대로 된 성분인지 확인하여야 하며 알맞은 복용법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단. 하루에 한두 번정도 공진단을 복용을 하고 복용 후 따뜻한 물 한 컵을 마셔주면 좋다. 또한 녹두가 들어간 음식은 흡수율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고 전하였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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