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들은 거의 1년 내내 시험에 대한 긴장감,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앉아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운동량도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 있기 마련인데 이럴 때 수험생 보약으로 공진단을 찾게 되는 것이다. 공진단은 근본 원기를 튼튼하게 해주는 약으로 만성피로, 수술이나 큰 병으로 원기가 약해졌을 경우, 간 기능이 약해진 경우와 노화방지 및 질병 예방으로도 큰 효과가 있다.
또한 체질에 맞춰서 처방 받을 경우 집중력 향상, 학습능력 증진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어 수험생 보약으로 적합하다.
하지만 이러한 공진단이 인기를 끌게 되면서 제대로 된 처방 없이 마구잡이로 구매를 하거나 복용을 하게 될 경우 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부작용으로 인하여 컨디션이 더 안좋아지는 경우도 종종 생기게 되기 때문에 주의하여 정확한 체질과 상태에 따라 처방받아 구입하여야 한다.
강남 브레인리더한의원 설재현 원장은 “수능 마지막 한 달 전부터 컨디션을 끌어올리는데에는 두뇌 활동을 활성화 시키고 집중력을 높여주기 공진단의 효과가 매우 좋다. 꼭 수험생 뿐만 아니라 자격증을 준비하시는 분이나, 고시생, 일반 학생들 그리고 스포츠, 예체능계에서 오디션이나 큰 시합을 앞두고 계신 분들에게 권해드린다.”면서 “공진단은 제대로 된 성분인지 확인하여야 하며 알맞은 복용법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단. 하루에 한두 번정도 공진단을 복용을 하고 복용 후 따뜻한 물 한 컵을 마셔주면 좋다. 또한 녹두가 들어간 음식은 흡수율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고 전하였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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