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속 잘 나가는 지식산업센터.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 분양 진행

이병학 기자

2018-10-12 11:02:17

규제 속 잘 나가는 지식산업센터.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 분양 진행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최근 양도소득세 중과세와 다주택 규제 제한 등 부동산 시장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지식산업센터가 분양 시장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영등포 지역 내 신규 지식산업센터인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의 분양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최근 임대업이자상환비율(RTI), 소득대비 대출비율(LTI) 등 대출 규제 여파로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주택시장에 비해 금융권의 대출규제가 덜하고 구매 부담이 적기 때문에 많은 부동산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일반 투자 상품과 달리 안정적인 고정 수요를 누릴 수 있고, 다양한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특징도 지녔다.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는 선유도역에서 도보 3분대의 초역세권에 위치, 한강과 안양천의 더블 조망권 등을 갖춰 호평을 얻고 있다. 역세권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는 출퇴근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타 지역 이동 및 사업체의 위치 파악이 용이해 외부와의 접촉도 수월한 편이다. 또한 역세권은 기본적으로 각종 생활 인프라와 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기도 하다.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 5가 43번지외 4필지에 들어서는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는 지하 3층~지상 18층, 총 연면적 28,238.04㎡의 규모로 공급된다. 늘어나고 있는 중소형 기업과 1인 기업, 벤처 기업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타입의 공간설계와 기숙사 시설 및 창고시설, 하늘마당, 그린테라스 등의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시공을 맡은 종합건설사 대명이십일은 ‘투웨니퍼스트’ 아파텔 시장에서 만족도 높은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 2015년에는 중소기업 품질 경영대상 (종합건설부분)을 수상했으며 2017년과 2018년에는 각각 중소기업 관련 시상식에서 고객만족 부분 중소기업청장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는 단순한 지식산업센터가 아니라 영등포 지역의 대표적인 비즈니스 센터로 자리매김할 가능성까지 점쳐진다. 초역세권에 위치했으며 올림픽대로, 공항대로, 성산•양화대교, 강변북로, 경인고속도로 및 월드컵대교(2020년 예정)과 인접해 김포 마곡업무지구, 여의도, 구로, 가산, 강남 등의 서울의 주요 업무지구와의 비즈니스 연계성까지 확보했다.

주변에 주민센터, 코스트코, 롯데마트. 이대목동병원 등의 생활인프라가 잘 형성돼 있으며 선유도공원, 목마공원, 용왕산 근린공원 등과도 인접해 직원들의 업무만족도까지 충족시켜 업무의 효율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의 홍보관은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코트론빌딩 5층에서 운영 중이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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