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예술 대학 담당자들이 직접 참가해 최신 소식 전달 예정

영국의 예술 유학 전공은 순수미술을 비롯해 미술사, 디자인, 주얼리, 건축, 뮤지컬, 음악, 춤, 연기 등으로 매우 다양하며, 타 국가에 비해 세분화된 전공으로 심화 수업이 진행된다. 특히 학사 3년, 석사 1년으로 교육 과정이 짧으며, 미국보다 저렴한 학비로 학생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영국의 예술대학들이 실력 있는 학생들을 직접 선발하기 위해 타 국가의 유학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애플의 천재 디자이너 조나단 아이브가 졸업한 노섬브리아대학(Northumbria University)과 영국의 대표적 현대예술가 데미안 허스트가 졸업한 골드스미스대학(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등의 학교 담당자들이 직접 참가해 최신 학교 소식을 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16일(화) 영국아트유학 강남지사에서는 유럽 최대 주얼리 대학인 버밍험 시티 대학 (Birmingham City University) 교수가 직접 일대일 인터뷰를 진행한다. 파운데이션, 학부, 석사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에게 포트폴리오 중심의 1차 심사를 한 후 지원 서류 준비 정도와 인터뷰 수준에 따라 현장에서 바로 합격 혹은 조건부 합격 등의 결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입학심사 및 박람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영국 예술유학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 후 참석하면 된다. 사전 참석 신청 시 입학 장학금, 무료 커피 쿠폰, 포트폴리오 수강 할인권, IELTS 교재 및 수강 할인권,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혜택이 제공된다.
영국 예술유학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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