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와이퍼 공식수입원 하이퍼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라디우스 시리즈 선보여

이병학 기자

2018-10-01 13:30:34

스탠다드와 하이브리드 총 2종 구성

미쉐린 와이퍼 공식수입원 하이퍼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라디우스 시리즈 선보여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하이퍼인터내셔널(대표 김종철)이 미쉐린의 프리미엄 와이퍼 라디우스(RADIUS) 시리즈 2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미쉐린의 신제품 '라디우스 시리즈'는 눈과 비를 완벽하게 제거하여 선명한 주행시야를 제공, 넓은 시야각을 확보할 수 있어 안전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미세한 나노입자 그라파이트 가루를 코팅하여 와이퍼의 내구성을 증진시키고, 표면이 부드러워 불순물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나노그라파이트 코팅'을 적용했으며 최대 1,000,000회 이상의 와이퍼 작동을 통해 내구성 테스트를 완료했다.

라디우스 시리즈는 스탠다드와 하이브리드 2종으로 구성돼 있다. 350mm부터 650mm까지 총 7사이즈로 현대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기아, 한국지엠, 쌍용자동차 등 국내 차종뿐만 아니라 수입차에도 장착할 수 있다.

라디우스 스탠다드는 에어로벤트 디자인의 고강도 강철 프레임으로 강도와 내구성을 향상시켰으며, 특허 받은 EZ-Lok Connector 시스템을 적용해 빠르고 쉬운 장착이 가능하다. 미쉐린만의 M-가드 어드밴스드 압축성형고무 특수 기술로 코팅해 부드럽고 조용하다.

라디우스 하이브리드는 SMART FLEX 특허 기술을 적용해 앞 유리의 곡선에 맞게 조정되어 어떠한 유리 모양에도 맞게 조절돼 탁월한 밀착력을 자랑한다. 또한 Durable 커버 디자인을 통해 고속 주행 시에도 들뜸 없이 닦아준다.

미쉐린 와이퍼의 공식 수입원인 하이퍼인터내셔널의 김수령 부장은 "보통 와이퍼의 교체주기는 6개월에서 1년이지만 우리나라는 고온다습한 여름과 춥고 건조한 겨울로 인해 와이퍼를 자주 교체해줘야 한다"며 "고속 주행에서도 운전자의 시야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미쉐린 라디우스와 함께 안전 운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미쉐린의 프리미엄 와이퍼 라디우스 시리즈는 전국 할인점, 자동차 용품 전문점 및 온라인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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