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 개선 효과 확인된 '노궁메모리' 눈길

이병학 기자

2018-09-27 15:59:03

씨엔지바이오-호주 UQ, 노루궁뎅이버섯 기억력 개선 효과 확인

기억력 개선 효과 확인된 '노궁메모리' 눈길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노루궁뎅이버섯 재배 및 연구의 선두주자인 씨엔지바이오가 호주 연구소 ‘The University of Queensland (UQ)’와의 협업을 통해 노루궁뎅이버섯과 은행잎 추출물 결합물의 기억력 개선 효과를 검증하고 관련 라이선스를 획득하면서, 해당 물질로 만든 제품인 ‘노궁메모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씨엔지바이오는 뇌 관련 연구를 진행해온 호주 UQ에 의뢰해 노루궁뎅이버섯과 은행잎 추출물 결합물의 효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해당 연구에서는 ‘노루궁뎅이버섯과 은행잎 추출물 결합물이 뇌세포 파생물(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Meunier는 교수팀이 직접 실험을 진행, 해당 물질을 주입한 실험용 쥐의 경우 뇌의 해파 뉴런 성장이 가속화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노루궁뎅이버섯과 은행잎 성분이 뇌세포 성장에 영향을 미쳐 기억력을 개선하고, 치매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이다.

이처럼 객관적인 연구를 통해 노루궁뎅이버섯의 기억력 개선 효과가 검증됨에 따라 씨엔지바이오는 관련 라이선스를 획득하고, 기억력∙혈액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노궁메모리’ 제품을 알리는데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노궁메모리’는 노루궁뎅이버섯과 은행잎은 물론 건강에 도움을 주는 6가지 복합유산균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꾸준히 섭취 시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은행물 추출물 속 플라보놀 배당체가 혈행을 개선시켜줘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국산 무농약 노루궁뎅이버섯 62.5%가 함유돼 있어 하루 4캡슐 섭취 시 매일매일 노루궁뎅이 1송이를 섭취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한편, 씨엔지바이오는 40년 이상 버섯을 재배해온 기업으로, 무농약 및 무균공정으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국내 유명 약학 대학과 협력을 통해 철저한 원물 연구를 진행, 안전한 추출물을 생산하고 있다. 이와 함께 노루궁뎅이버섯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및 시설 투자를 통해 노궁메모리 특허, 유산균 특허를 비롯해 무농약 농산물 인증서, 연구개발 전담부서 인증서, GMP(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적용업소 지정서 등을 획득하고 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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