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대 국제비서과, 대학정보공시 기준 취업률 88.6% 기록

이병학 기자

2018-09-27 11:07:44

고용 한파 속 꾸준한 상승세로 눈길

한국관광대 국제비서과, 대학정보공시 기준 취업률 88.6% 기록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한국관광대 국제비서과가 최근 대학정보공시 기준 88.6%의 취업률로 2014년에 첫 졸업생이 배출된 이래 연이은 취업률 선전을 기록중이다.

국제비서과의 차별화된 취업경쟁력은 현장에서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정규 및 비정규 교육과정과 입학부터 졸업까지 지도교수의 밀착관리에서 비롯된다. 한국관광대 국제비서과에는 20년 이상의 실무 경력과 강의 경험이 있는 현장감 있는 교수진이 배치되어 있으며 현장에서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실무중심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전공 교육과정에서는 전문비서와 사무관리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직무와 관련된 지식과 취업에 필요한 역량들을 학습하고 있으며, 방학기간 산업체 현장실습과 학기 중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비정규 교육과정을 통해 입사 경쟁력을 확보하게 된다. 또한 재학기간에는 유니폼을 착용하여 올바른 인사법과 전문가다운 자세를 훈련받아 바른 인성과 그에 따른 조화로운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사회가 원하는 전문 지식과 실무 능력, 그리고 인성교육의 조화가 국제비서과의 핵심이다.

한국관광대 국제비서과, 대학정보공시 기준 취업률 88.6% 기록

2018년 국제비서과는 슬로건을 ‘선생님이 보증하는 대학, 부모님이 좋아하는 학과, 친구가 추천하는 학과’로 걸고 학생들의 높은 교육 만족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한국관광대학교는 국제비서학과를 포함한 모든 학과의 2019년도 수시 1차 신입생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이번 수시 1차는 총 13개 학과, 정원내·외 678명을 모집하며, 면접학과와 비면접학과로 나누어 전형이 진행된다. 국제비서과는 수시 1차 학생 25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올해는 면접 60%를 반영하여 선발하게 된다.

입학 담당자는 “한국관광대학교는 전 학과가 관광분야와 연계되어 있어 관련 분야 진출에 용이하다”며, “수시1차 모집의 면접학과 면접 반영 비율은 60%로, 학과별·전형별 복수지원을 통해 합격률을 높일 수 있고 모든 학과는 남·여 구분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