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48'에서는 지난주 대결 결과와 국민 프로듀스의 투표 결과가 합쳐진 최종 등수가 발표됐다.
이날 치바 에리이는 24위에 올랐다. 이승기는 치바 에리이에게 "한국의 하드한 트레이닝 시스템에 겁먹었는데 해보니까 어때요"라고 물었다.
치바 에리이는 "춤도 굉장히 어렵고 선생님도 무섭다. 그러나 초원과 혜원이 친절하게 가르쳐줬다"며 "'붐바야'조여서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승기는 "어떤 선생님 제일 무서웠나"라고 물었고, 치바 에리이가 머뭇거리자 옆에 있던 강혜원 연습생이 "배윤정 선생님"을 입모양으로 말했다.
박효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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