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진서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husband"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진서연의 남편이 핸드폰을 들고 있는 옆모습이 찍힌 모습이 흑백으로 담겨 있었다.
지난 21일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진서연은 남편과 만난 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한 사연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막 사랑해서 미치겠어서 이 사람 없으면 죽을 것 같아서가 아니라 저 사람이겠구나 촉이 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내 "저도 개인주의 심해 결혼 못 할 줄 알았다. 그런데 그런 둘이 만나니까 완벽하다. 서로가 이해가 된다"고 금슬을 자랑했다.
박효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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