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영자, 이번엔 북어찜이다…"양념이 북어에 침투해 국물이 매칼하다"

박효진 기자

2018-07-08 00:31:54

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 화면
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박효진 기자] '전참시' 이영자 매니저가 이영자 설명대로 북어찜 접수에 나섰다.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이영자의 추천으로 매니저가 북어찜을 맛보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속이 확 풀어진다. 밥 말아 먹는 북어국이 아니다"며 북어찜을 소개했다.

이어 "북어 6~700마리 동시에 넣고 무하고 양념 넣어 끓인다. 양념이 숙어에 샤샤샤 스며든다. 양념이 북어에 침투한다"며 조리 과정을 설명한 후 "국물이 매칼해. 고걸 느껴봐요. 매칼이 뭔지. 매콤이 아니라 매칼"이라고 덧붙였다.

식당에 도착한 매니저는 이영자가 설명한 대로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신없는데 단어를 캐치한다. 연상하면서 먹으면 대충 맞더라"라고 이영자의 말을 기억하는 방법을 전했다.
박효진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