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은 12년 18살의 이른 나이로 데뷔해 가수로써뿐만 아니라 웹드라마와 영화 등에 열연을 펼치면서 배우로써의 행보 또한 보여주고 있다.
지난 16년 '잡아야 산다'의 주연 한원태로 스크린에 처음 이름을 올렸고 올해 '굿 바이 마이 파더'로 그가 연기한 두번째 영화가 개봉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7년에 대법원에서 기획한 웹드라마 '로맨스 특별법'에서 '강세웅 실무관' 역을 맡아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혁은 5일 생일 맞이 팬미팅 '여름이이'를 열었다. 이 팬미팅은 처음에 1회로 기획되었지만 빠른 매진으로 인한 팬들의 요청에 따라 1회를 더 연장하여 총 2회 공연으로 신세계 메사홀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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