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민지영, 시어머니 선물 마음에 안 든다고 하자 당황

박효진 기자

2018-06-28 00:58:51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 화면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박효진 기자] 민지영이 시어머니의 확고한 취향에 당황했다.

27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민지영이 어버이날을 맞아 시댁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지영은 시부모님 선물로 티셔츠, 조끼, 점퍼 세트를 준비했다.

시아버지는 색이나 사이즈가 모두 잘 맞아 마음에 들어 했지만, 시어머니의 선물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점퍼 사이즈가 큰 편인데다 디자인이 시어머니의 취향이 아니었던 탓이다.
민지영 시어머니는 "조끼는 입을게"라며 "(점퍼) 색은 이쁜데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들어"라고 말해 민지영을 당황하게 했다.

박효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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