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네 똥강아지' 강수지, 김국진에 애교 가득 "여보, 오늘 녹화 잘합시다"

박효진 기자

2018-06-15 01:17:43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방송 화면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박효진 기자] '할머니네 똥강아지' 김국진과 강수지가 부부로 새출발을 알렸다.

14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김국진-강수지 부부를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영란과 양세형은 김국진과 강수지가 등장하며 일어서서 박수치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김국진은 "어제까지는 그냥 여자친구였어. 어제 3시부터 부부가 됐어"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양세형은 두 사람의 호칭을 궁금해했고, 장영란이 "여보 한 번 해줘요"라고 부탁했다. 이에 강수지가 "여보 오늘 녹화 잘합시다"라고 말하자 김국진이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결혼식 사진이 최초로 공개됐다.

박효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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