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군은 지난 23일 동강복합문화센터에서 전남체전 운영평가회를 열고, 최근 구례에서 열린 제65회 대회의 성과와 개선 과제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전남체육회와 시군 체육회, 종목단체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평가회에서는 경기 운영, 개·폐회식, 교통·숙박, 안전관리 등 대회 전반의 발전 방안이 논의됐다.
차기 개최지인 고흥군은 이날 체육시설 정비·확충, 숙박 대책, 환경 개선 등 주요 준비 상황을 소개했다.
군은 이번 평가회에서 공유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족한 점을 보완해 선수와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체전을 만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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