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순환 여과식 양식 시스템을 도입한 육상 스마트 양식장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용수를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고수온과 적조, 해양오염 등 외부 환경 영향을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완도군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양식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대왕바리 스마트 양식 모델을 제안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이번 사업이 안정적인 양식 환경 조성과 함께 어가 소득 증대, 양식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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