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군은 청년들이 직접 지역 문제 해결 활동에 참여하는 ‘지속가능발전 청년 서포터즈’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생활 속 실천 과제를 발굴하고 관련 내용을 콘텐츠로 제작해 주민들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해남에서 활동하거나 거주 중인 청년 공동체이며, 2개 팀을 선정해 각각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다음달부터 약 4개월 동안 지속가능발전 관련 캠페인과 홍보 활동, 실천 프로젝트 등을 수행하게 된다.
군은 기존 지속가능발전 사업과 연계해 청년들의 시각이 담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주민 참여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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