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K TOGETHER 2026’는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에게 악기 교육과 합주 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첫 연주회를 개최하며 참여자와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단원 규모를 50명으로 확대하고 ▲현악 ▲목관 ▲금관 ▲타악 분야 단원을 선발한다. 참가비는 전액 기업은행이 지원한다.
선발된 단원들은 ‘춤추는 지휘자’로 알려진 백윤학 지휘자의 지휘 아래 약 6개월간 악기 레슨과 정기 합주에 참여한다. 올해는 신규 프로그램 ‘원데이 음악캠프’를 통해 하루 동안 집중 합주하며 음악적 완성도와 단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오는 12월 정기 연주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올해는 단원 규모를 확대해 더 많은 근로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며 “음악을 통해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30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3월 IBK기업은행 사회공헌에 대한 소비자들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소비자들의 포스팅은 35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5.03.01~03.31) 213건 대비 145건 68%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중소기업 대상 '상생 금융' 지원책의 확대,'IBK 희망디자인' 등 브랜드 특화 사회공헌의 성과"로 관심도 증가의 이유를 꼽았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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