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X하우시스는 29일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테라조(HIMACS Terrazzo)’ 제품이 독창적인 디자인은 물론 리사이클 원료를 적용한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먼저, ‘하이막스 테라조’는 시멘트에 잘게 깬 대리석이나 자갈 조각 등을 섞어 풍부한 입자감을 표현하는 이탈리아 전통 방식의 ‘테라조’ 무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세련되면서도 생동감있는 패턴을 구현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인조대리석 생산 또는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투리 자재를 분쇄·가공해 다시 원료로 사용, 재활용 원료 함량 비중이 최대 25%에 달하는 자원순환에 기여하는 제품인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이막스 테라조’는 이 같은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환경적·사회적 지속가능성을 검증하는 미국 지속가능성 국제인증기구(SCS)의 ‘SCS 재활용 원료 인증(SCS Recycled Content Certification)’*도 획득한 바 있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소비자들의 포스팅은 21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16건 대비 99건 85.3%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글로벌 친환경 및 고효율 자재 수요의 급증"으로 LX하우시스의 관심도가 높아진 것으로 평가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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