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하나은행 연금과 NH농협은행 연금 순으로 분석됐다.
2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30개 연금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1일부터 2026년 4월 21일까지의 연금 브랜드 빅데이터 26,169,76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지난 3월 연금 브랜드 빅데이터 29,332,939개와 비교하면 10.78%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연금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연금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 브랜드는 참여지수 214,135 미디어지수 1,251,708 소통지수 360,331 커뮤니티지수 265,70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91,879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3,876,028과 비교해보면 46.03% 하락했다.
구창환 소장은 "연금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연금 브랜드 빅데이터 29,332,939개와 비교하면 10.78% 줄어들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9.40% 하락, 브랜드이슈 14.12% 하락, 브랜드소통 5.69% 하락, 브랜드확산 0.27% 하락했다"고 밝혔다.
임예린 빅데이터뉴스 기자 bamsong2_tapt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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