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는 지난 10일 서울 금천구 안양천 일대에서 ‘제5회 EM흙공 던지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 봉사자들이 참여해 수질 개선을 위한 현장 활동을 펼쳤다.
EM(유용미생물군) 흙공은 미생물 발효액과 황토를 혼합해 만든 친환경 정화제로, 하천에 투입될 경우 서서히 분해되며 수질 개선과 악취 저감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생태계가 회복되면 이산화탄소 저감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환경 개선 활동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날 봉사자들은 안양천 다목적광장에서 EM흙공 3000개를 직접 제작해 기부했으며, 이 가운데 사전 발효를 마친 1500개를 하천에 투입했다.
코웨이는 해당 활동을 5년째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제작·투입한 EM흙공은 누적 1만6000개에 달한다.

14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3월 코웨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
분석 결과 지난 3월 한 달 간 소비자들의 포스팅은 1만5855건으로 직전 같은 기간(2026.03.01~03.31) 1만4913건 대비 942건 6.3% 증가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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