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들은 정원 내 낙엽 정리와 식물 식재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화분 심기, 봄꽃 투어, '숲속 보물찾기'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 병행돼 호응을 얻었다.
KB국민은행은 'KB국민행복 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2018년부터 서울대공원, 국립수목원 등 총 5개소에 어린이정원을 조성해왔으며, 오는 5월에는 서울숲에 6호 정원을 신규 조성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임직원 가족이 환경의 소중함을 함께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포용금융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KB국민은행의 올 3월 포용금융 정보량은 1,148건으로 지난해 같은달 12건에 비해 95배 이상 급등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naver.com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