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4기 선발에는 3200여 명이 지원해 역대 최고 수준인 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발대식에는 4기 선정자들뿐 아니라 1기~3기 앰버서더들까지 함께 모여, 올해 활동에 대한 오리엔테이션과 크리에이터 네트워킹 시간 등을 가졌다. 올해는 1~4기 앰버서더 총 220명이 연말까지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
2024년 처음 시작된 LG전자 앰버서더는 LG전자 제품과 서비스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제작, SNS 확산을 통해 ‘더 나은 삶(A Better Life)’의 가치를 알리고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해주는 크리에이터 그룹이다.
올해는 앰버서더들이 원하는 LG전자 최신 제품을 1종씩 제공, LG전자 제품을 처음 써보는 고객들의 목소리까지 폭넓게 담아낼 계획이다. 공식 활동이 종료되면 앰버서더 어워즈를 통해 우수 활동자들을 선정, 총 2000만원 상당의 부상도 지급할 예정이다.
또 영상뿐 아니라 글, 사진, 카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들을 폭넓게 선발했다.



6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해 2026년 LG전자 포스팅 수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2026년 3월의 LG정보량은 6만9,022건으로 지난해 3월(2025.03.01~03.31) 6만1,615건에 비해 7,407건 12.0%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지난 3월 미-이란 전쟁에도 불구하고 LG전자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상승했다"고 전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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