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수리업체와 경찰서 간 협업을 통한 장비관리 발전 방안 모색

이번 워크숍은 민간 전문수리업체 동강엠텍, 한진기공사 등 12개 업체 13명과 경찰서, 함정, 파출소 소속 직원 포함 총 45명이 참석해 장비고장 시 협업을 통한 응급 조치법 등 현장의 문제점 수렴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였다.
주요내용으로는 ▲‘22년도 완도해양경찰서 정부 혁신과제 설명 및 주요 현안사항 ▲민간 전문수리업체 직원 특강을 통한 장비고장 시 응급조치와 효율적인 장비관리 업무 Know-how 기술 전수 ▲민간수리업체와 현장직원 간장비관리 발전 방향 모색 및 애로사항 등 폭넓은 의견 소통을 이어갔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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