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위판 가격 1kg당 9,514원, 올해 3천여 톤 생산 예상

초매식은 완도금일수협 위판장에서 열렸으며, 해황 안정과 어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를 올린 후 위판을 개시했다.
이날 다시마 첫 위판 물량은 약 2,851kg이다.
다시마 채취는 5월부터 7월 초까지 이어지며, 잦은 우천에도 불구하고 생산량은 평년작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는 약 3천여 톤을 생산, 총 230억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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