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17일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0세~9세 어린이(이하 ‘어린이’) 안전사고와 투렛증후군 진료현황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안전사고 진료인원은 2016년 42만 7천 명에서 2020년 32만 4천 명으로 10만 2000명 감소하였고, 연평균 감소율은 6.6%로 나타났다. 어린이 안전사고는 골절·탈구 56.2%(18만 2천 명), 이물질 19.7%(6만 4천 명), 화상·부식 19.0%(6만 2천 명), 중독 2.5%(8천 명), 압궤·절단 2.0%(6천 명), 외상성뇌손상 0.7%(2천 명) 순으로 발생하였다. 반면, 어린이 투렛증후군 진료인원은 2016년 1,897명에서 2020년 2,388 명으로 491명 증가하였고, 연평균
-
-
-
-
-
-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대국민 ESG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행사는 코로나 19 여건을 고려해 비대면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 내 가상 회의공간을 구축해 고객, 일반시민, 협력업체,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과 ESG 경영에 대해 소통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금번 행사에 참여한 황창화 한난 사장과 탁현수 한난 부사장은 한난의 친환경 집단에너지 사업, 수소에너지 활용, 4세대 지역난방, 그린뉴딜 등 환경(Environment) 분야와 푸르메 여주팜, We 포레스트 사업 등 사회(Social) 분야, 윤리경영, 국민참여 예산제도 등 지배구조(Governance) 분야에 대해 행사에 참여한 국민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