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
완도군에서는 3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마음 건강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마음 건강 치유프로그램’은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장흥 통합의료병원)에서 운영하는 1박 2일 일정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3월부터 7월까지 4회 차로 나누어 실시한다.참가자들은 스트레스 검사와 기본 검진, 아로마 테라피, 소금 찜질, 숲속 버스킹, 온열 베드, 뜸 치료 등을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 전액은 군에서 지원한다.참가 대상은 현재 완도군에 사업장과 주. 소를 두고 영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
-
-
-
-
-
-
최근 3년간 경기도 내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10명 중 8명은 8~10월에 집중 발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사전 예방을 위해 3월부터 감시사업을 시작한다. 3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도내 비브리오패혈증 환자는 2019년 9명, 2020년 10명, 2021년 8명 등 총 27명으로 집계됐다. 월별로 보면 9월 10명, 8월과 10월 각 6명 등 8~10월까지 22명으로 전체 81.4%를 차지하고 있다. 이밖에 1월, 4월, 5월, 6월, 11월에 각 1명이 확인됐다. 이에 도는 환자 집중 발생 시기 이전인 3월부터 10월 말까지 비브리오패혈증 사전 예방을 위해 김포, 시흥, 안산, 화성, 평택 등 경기 서해연안 5개 지역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 감시 사업을 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