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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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허성무 시정의 핵심 프로젝트인 '열린주차장 개방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택 밀집 지역 등 주차장 조성이 어려운 지역에 학교 부설주차장 등을 활용해 주차면을 확보하는 것이다.이번에 개방되는 대상지는 5개구 25개소로 의창구 창원대산고, 경상고, 팔룡중, 창덕중, 신월초, 성산구 사파중, 반송중, 남정초, 토월초, 사파초, 마산합포구 마산서중, 성호초, 해운초, 완월초, 월포초, 마산회원구 마산제일고, 광려중, 호계초, 회원초, 내서초, 진해구 진해고, 진해중, 석동초, 풍호초, 창원지방법원진해등기소 등이다.시는 부설주차장을 제공하는 기관에 개소당 2천만원을 들여 주차 노면 정비, CCTV 설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