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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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18일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전남 여수에 위치한 남해화학 본사에서 진행된 제조부문 계열사 현장경영을 시작으로, 금융, 유통·식품, 교육·서비스 부문 등 계열사 전반에 대한 현장행보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제조부문 계열사 현장경영에는 남해화학과 농협사료, 농협케미컬, 농우바이오, 상림, 농협아그로, 농협흙사랑, 농협티엠알 등 8개사에서 참석하였으며, 이성희 회장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급등과 미국 발 금리인상 등 경영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임직원들을 격려하였다.이성희 회장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비하여 ▲ 내수비료 원재료의 선제적 확보 ▲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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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18일 농림축산식품부와 청년들의 성공적인 외식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인큐베이팅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사가 운영하는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청년키움식당)은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4주에서 3개월까지 상권분석과 회계세무 등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 주방시설 등 외식업 설비가 갖춰진 사업장을 제공해 성공적인 창업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청년키움식당은 홍대점, 신촌점, 성수점, 논현점, 분당점, 광명점, 평택점, 대구앞산점, 구미점 총 9개 운영된다. 참가팀은 각 운영기관별로 모집하며 서류·실기·면접을 통해 최종 선정된다. 모집기간 및 규모, 방식은 운영기관마다 상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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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는 18일 발전자회사 등 전력그룹사 사장단이 한전 아트센터에서 ‘전력그룹사 비상대책위원회’를 긴급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는 한국전력을 비롯해 한국수력원자력, 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동서발전, 남부발전,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DN 등 11개사가 참석했다. 본 회의는 글로벌 연료가격 급등과 러시아-우크라 전쟁 장기화 등으로 촉발된 엄중한 경영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공동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향후 전력그룹사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각 회사별로 고강도 자구노력과 경영혁신 등 비상 대책을 함께 추진하고 그 결과도 주기적으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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