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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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세계 결핵의 날‘을 맞아, 2020년(3차) 결핵 적정성 평가 결과를 분석, 20~30대 여성의 초기 검사 실시율 및 초기 치료 표준처방 준수율이 같은 연령대 남성에 비해 낮아,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은 결핵을 진단하기 위한 초기 검사인 ‘항산균 도말검사’, ‘항산균 배양검사’, ‘핵산증폭검사’를 모두 실시한 환자비율로, 세 가지 모두 시행해야 진단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20대는 여성 89.5%, 남성 93.9%로 여성이 4.4%p 낮게 나타났고, 30대는 여성 94.4%, 남성 96.5%로 여성이 2.1%p 낮게 나타났다. '초치료 표준처방 준수율'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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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회장 구자은)이 지난 7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해시에 산불피해복구성금 3억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성금 기탁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Nikko동제련, LS엠트론, E1, 예스코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으며, LS의 기탁금은 이번 화재로 인해 피해가 큰 동해시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LS그룹은 창립 이후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보다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한 지역사회 소외계층지원, 글로벌 개발사업 등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이에 따라 LS는 2020년 코로나 19 극복 성금, 2020년 집중호우복구 성금, 2019년 강원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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