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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1,000가구 이상 대규모 단지가 전국 6곳에서 분양한다.이 가운데 롯데건설이 공동 시공 1곳을 포함, 3곳에서 공급한다.19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 초 청약을 받은 단지를 포함해 월말까지 6개 단지, 총 7,678가구(일반분양분 기준)가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 규모로 보면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3구역 재개발 사업 대연 디아이엘이 총 4,488가구로 가장 크다. 그 뒤를 △시흥 롯데캐슬 시그니처 1블록(1,230가구) △지제역 반도체밸리 제일풍경채(1,152가구) △더샵 신문 그리니티(1,146가구) △구의역 롯데캐슬 이스트폴(1,063가구)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1,060가구) 등이 잇는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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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사장 유정열)는 19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중국 의약품 전시회(CPhi CHINA 2023)’ 내에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리서치 기관 차이나브리핑에 따르면, 중국 헬스케어 시장은 2030년까지 2조 3,000억 달러로 성장하고, 특히 중국 바이오의약 시장은 2025년까지 1,117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돼 향후 글로벌 제약산업계의 주요 시장으로 자리할 것으로 보인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약 110개국, 3,000개 이상의 전시업체, 약 5만 5,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참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코트라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백승열)와 공동으로 제약,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