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에게 게임 체험 지원하는 CSR 캠페인 실시...약 500명 참여
테마별 5개 존·12개 게임 콘텐츠 선봬...연내 최대 규모 캠페인 진행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는 카카오게임즈의 대표 CSR 사업으로, 국제아동권리 NGO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해 어린이병원, 특수학교, 아동보호시설 등으로 대상을 확대하며 운영되고 있다. 세계놀이의 날(5월 28일)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약 500명이 참여했다.
행사장에는 VR 게임과 스포츠 체험, 장애인식 개선 프로그램, 감정·사고력 향상 게임, AI 웹툰 그리기와 드론 체험 등 총 12종의 콘텐츠가 마련됐다. 특히 AI와 디지털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과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게임의 교육적·사회적 가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관련해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카카오게임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전월 대비 2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카카오게임즈에 대한 소비자들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브랜드와 광고, 언론을 포함한 전체 언급량도 약 3600건에서 약 4100건으로 500건, 약 13.9% 늘어 소비자 관심도와 전반적인 화제성이 모두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긍정 반응은 약 766건으로 전월 대비 24% 급증했다.
플랫폼별 전체 포스트 언급량은 블로그가 281건으로 전년 대비 79% 증가해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고, 유튜브는 72건으로 2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김유승 빅데이터뉴스 기자 k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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