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생명보험과 하나은행 연금이 뒤를 이었다.
2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0개 연금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6년 1월 25일부터 2026년 2월 25일까지의 연금 브랜드 빅데이터 35,380,15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지난 1월 연금 브랜드 빅데이터 31,312,864개와 비교하면 12.99%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연금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2026년 2월 연금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생명보험, 하나은행,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한화생명보험, 교보생명보험, 삼성자산운용, NH농협은행, 신한라이프생명보험, 미래에셋생명보험, KB손해보험, 대신자산운용, DB손해보험,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농협생명보험, 하나손해보험, 한국투자신탁운용, 한화손해보험, 아이엠뱅크, 신한자산운용, 현대자산운용, 광주은행, 롯데손해보험, 전북은행, 제주은행, 우리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현대해상화재보험 연금 순으로 나타났다.
연금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 브랜드는 참여지수 231,805 미디어지수 1,926,268 소통지수 858,581 커뮤니티지수 863,6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880,268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3,539,143과 비교해보면 9.64%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연금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연금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월 연금 브랜드 빅데이터 31,312,864개와 비교하면 12.99%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84.58% 상승, 브랜드이슈 6.84% 상승, 브랜드소통 14.91% 상승, 브랜드확산 0.26%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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