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레저 상장기업 16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5년 7월 12일부터 2025년 8월 12일까지의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3,609,64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7월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7,628,088개와 비교하면 33.93%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하여 분석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8월 빅데이터 분석 순위는 하나투어, 모두투어, 아난티, 파라다이스, 강원랜드, 노랑풍선, 참좋은여행, 롯데관광개발, 더본코리아, GKL, 서부T&D, 신세계푸드, 모나용평, 시공테크, 남화산업, 선샤인푸드 순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8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하나투어 ( 대표 송미선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7월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7,628,088개와 비교하면 33.93%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6.90% 상승, 브랜드이슈 46.32% 상승, 브랜드소통 22.87% 상승, 브랜드확산 46.12% 상승, 브랜드시장 8.64% 상승, 브랜드공헌 76.53%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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