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글플래닛, 청소년그루터기재단 카카오 브랜드 이모티콘 제작

이병학 기자

2024-12-05 14:00:00

코글플래닛, 청소년그루터기재단 카카오 브랜드 이모티콘 제작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디지털 콘텐츠 기업 코글플래닛(대표 최보묵)은 재단법인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의 대표 캐릭터 ‘새순이’와 ‘그루’를 활용한 카카오 브랜드 이모티콘 제작 및 광고를 대행했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은 ‘생장점만 남아 있다면 잘린 그루터기에서도 싹이 난다’는 CI 하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청소년들을 발굴하여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 전문 공익재단법인이다.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은 최근 성북구 안암동에 다문화 가정을 위한 지원 공간 ‘그루터기다문화센터’를 개관하여, 다문화 가정이 안정적으로 국내에 정착하고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도록 협력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언어와 진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진행하며 다양한 문화권 사람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재단의 캐릭터인 ‘새순이’와 ‘그루’는 새순이 돋아난 씨앗과 생장점이 남아있는 그루터기를 형상화하였으며, 각각 청소년의 성장과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한다. 이들은 각자 개성이 뚜렷한 재단의 대표 캐릭터로써 귀엽고 따뜻한 이미지로 재단의 마스코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새순이’와 ‘그루’를 활용하여 한 해 동안 재단과 함께한 모든 이들을 응원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카카오 브랜드 이모티콘을 만들어 배포한다. 16종의 움직이는 스티콘으로 구성된 이모티콘은 연말을 기념하는 감정과 일상 감정 표현들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일상생활에서의 활기를 선물하고자 제작되었다.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의 카카오 브랜드 이모티콘은12월 5일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 ‘청소년그루터기재단’ 채널을 통해 선착순 배포될 예정이다.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의 카카오 브랜드 이모티콘 16종의 제작 및 광고 대행을 맡은 주식회사 코글플래닛은 2019~24년 카카오 지정 제작 협력 대행사로 선정됐으며 국내 대기업 및 관공서의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했다. 특히, 최근 주목을 받는 웹툰, 3D, 메타버스, NFT 등의 사업에도 진출하여 활발한 비즈니스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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