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량 전체를 풍력, 태양광과 같은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목표를 지닌 국제 이니셔티브다.
네이버는 이번 'RE100' 가입은 네이버가 지난 2020년 ‘2040 카본 네거티브’ 전략을 발표하며 이미 자체적인 환경 경영 방침을 수립한 데 이어 공신력을 갖춘 이니셔티브를 통해 환경 경영 체계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겠다는 의지를 보다 확고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네이버는 'RE100' 달성을 위해 지난 2021년 수립한 ‘2040 카본 네거티브 로드맵’을 실천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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