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52주년을 맞이하는 ‘지구의 날’은 매년 4월 22일에 환경 오염과 자원 낭비로 인해 파괴된 지구를 되살리자는 취지로 지정된 기념일이다.
신한은행은 친환경 전략인 제로 카본 드라이브(Zero Carbon Drive)의 일환으로 신한은행 본점 및 백년관, 강남별관 등 주요 대형 건물에서 10분간 소등하는 ‘신한은‘行’ 하다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진행했다.
‘10분간 소등’은 전기 에너지 사용을 줄여 온실가스 2,660kg의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이는 30년생 소나무 403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탄소량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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