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지구의 날 맞아 ‘지구의 날 전국 소등행사’ 진행

이수현 기자

2022-04-25 10:40:25

지난 22일 오후 8시에 진행된 ‘지구의 날 소등행사’에 참여한 신한은행 본점 전경. 행사 참여 전(좌측)과 행사 참여 후(우측) 모습
지난 22일 오후 8시에 진행된 ‘지구의 날 소등행사’에 참여한 신한은행 본점 전경. 행사 참여 전(좌측)과 행사 참여 후(우측) 모습
[빅데이터뉴스 이수현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하는 ‘지구의 날 전국 소등행사’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52주년을 맞이하는 ‘지구의 날’은 매년 4월 22일에 환경 오염과 자원 낭비로 인해 파괴된 지구를 되살리자는 취지로 지정된 기념일이다.

신한은행은 친환경 전략인 제로 카본 드라이브(Zero Carbon Drive)의 일환으로 신한은행 본점 및 백년관, 강남별관 등 주요 대형 건물에서 10분간 소등하는 ‘신한은‘行’ 하다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진행했다.

‘10분간 소등’은 전기 에너지 사용을 줄여 온실가스 2,660kg의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이는 30년생 소나무 403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탄소량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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