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로는 자동차, 전자, 철강, 화학, 유통, 의료, 금융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1,1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시장 점유율 1위의 국내 대표 AI 기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우리은행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엠로와 함께 플랫폼 개발에 착수, 올해 7월부터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두 회사가 공동개발하는 ‘SCM&F(Supply Chain Management & Supply Chain Finance) 플랫폼’은 상품·서비스의 원자재 조달에서 판매까지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구매, 생산, 창고, 물류, 품질, 자금 등의 기업의 고유 업무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발빠른 자금 지원을 통해 기업 공급망의 흐름을 가속화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사업은 ‘SCM&F 플랫폼’ 개발 1단계로 구매시스템 및 이와 연동된 금융지원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중견·중소기업에 ㈜엠로의 구매시스템과, 우리은행의 전용 금융상품을 동시에 제공한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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