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2021년 국내 증권사중 외화증권 거래대금 1위"

이수현 기자

2022-04-05 14:47:37

키움증권, "2021년 국내 증권사중 외화증권 거래대금 1위"
[빅데이터뉴스 이수현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황현순)은 지난 2021년 한해동안 국내 증권사 중 외화증권 거래대금이 가장 많이 발생한 1위 증권사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지난 2021년 한 해 동안 약 136조의 외화증권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홀로 세자리수의 기록을 달성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키움증권의 인기 비결은 합리적이고 저렴한수수료, 안정적인 모바일 거래매체, 다양한 해외주식 특화 서비스 및 차별 없는 이벤트혜택"이라며, "최근 사용자 분들의 편의성 증대를 위한 새로운 MTS를 준비중이다"고 밝혔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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